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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UN세계평화의 날 기념일이 진행되는 12일 행사로 정신 없는 일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2010 유엔 세계평화의 날 기념식

 

 

1. 기획의도

매년 9월 21일은 유엔에서 지정한 세계평화의 날로 ‘전 세계의 전쟁과 폭력이 중단되는 날’이다. 이에 전 세계에서는 매년 유엔 세계평화의 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유엔 세계평화의 날 한국조직위원회가 매년 조직되어 세계평화의 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한국조직위원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체 행사의 정점으로 지금까지 진행되어 왔던 모든 행사들을 수렴하고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모두의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자 한다.

2009년부터 WCRP의 권유로 한국종교인평화회의가 평화의 날 기념행사를 공동으로 주최 또는 주관 해 오고 있으며 이는 여러 종단의 평화에 대한 노력의 일환이기도 합니다.

 

 

2. 컨셉

매년 세계평화의 날을 맞이하여 유엔에서는 그 해 주목할 하나의 주제도 지정하고 있다. 이번 해의 지정 주제는 ‘평화 = 미래’(Peace = Future)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과 개발’(Youth and Development)이며 이번 기념식 컨셉 키워드도 이에 맞추어 ‘청년’, ‘평화’, ‘미래’, ‘개발(발전)’으로 잡고자 한다.

 

3. 기념식 개요

명 칭 : “2010 유엔 세계평화의 날 기념식 - 평화, 미래, 그리고 청년”

일 시 : 2010년 09월 12일 14:00부터

장 소 :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주 최 : 2010 유엔 세계평화의 날 한국조직위원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4. 프로그램 구성 계획

성격

구성

내용

비고

사전 축하 공연

1. 'MT'(Medical Team)

한 사람 한 사람의 병을 고치는 의사 및 의대생 청년들로 구성된 락 밴드가 나와 세계 평화의 메시지가 담긴 노래를 부른다.

 

2. 낮잠

(어쿠스틱 밴드)

청년 1명이 통기타 하나를 들고 넓은 무대에 혼자 앉아 평화의 메시지가 담긴 노래를 부른다. 관객들에게 세계평화의 날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그간의 경과를 보고하며 진행

 

진행

1. 개식

 

 

2. 인사말

 

 

2. 평화의 종 타종

화천에 있는 평화의 종 타종

방송국 공동

3. 평화를 위한 1분 묵상

전 시민이 함께 평화를 위한 1분 묵상을 진행

방송국 공동

4. 평화기도

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등 각 종교인들이 함께 평화를 위한 기도를 함

방송국 공동

5. 환영사

최근덕(IPCR 이사장)

 

7. 영상 메시지 1

우근민(제주도지사)

 

6. 축사

남경필(국회통상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7. 영상 메시지 2

반기문(유엔 사무총장)

 

8. 코스튬 플레이

재미있고 다양한 글로벌 리더들의 모습으로 변장한 사람들이 현장에서 평화를 위한 메시지를 전한다.

 

9. 합창단 공연

100여명의 각 종교 방송 어린이 합창단이 평화의 메시지가 담긴 노래를 부른다.

 

9. 시상

평화의 북 리뷰 등 시상 진행

시상 진행 중

‘플래시 몹’

축하 공연

 

장기하와 얼굴들, 뜨거운 감자, 노라조, 강산에, 윤도현 밴드 외

기념식 안에서 소화하는 것도 가능

5. 부대행사

1) 평화의 걷기대회

- 기념식 후 대학로와 낙산공원을 걷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 전시회

- 각 평화활동 단체들의 활동을 전시를 통해 체험 할 수 있는 장을 마련 한다.

- 운영시간 : 오전 11시 ~ 오후 6시



저작자 표시

Posted by 세계개척자
왼쪽부터 ; 밝은사회국제클럽 관계자분, 김성곤 국회의원(한국종교인평화회의 사무총장, 종교평화국제사업단 상임이사), 유재건 유네스코 협회연맹 회장, 박청수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강명순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이사.

관계자들만 소수로 참가해서 진행된 행사여서, 사회적 활동이 많은 어른들을 밀도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세계평화의날 조직위원회 준비위원장으로 작년부터 세계평화의 날 행사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분은 김성곤 국회의원이다. 초창기부터 정치와 평화가 연계되는 것을 우려해서 조직위 구성에 있어서도 그렇고 행사에 있어서도 많이 조심스럽게 활동하고 계신다. 로버트 김의 동생으로도 많이 알려진 김성곤 의원은 이미 3선의원으로 2010년 전미문화재단(NCF)이 마틴 루터킹 목사를 기념해서 개최하는 행사에서 국제 그랜드 마샬을 수상하기도 했단다.  최근 행사 때문에 가까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많았는데, 평화에 관한한 그의 열정은 쉽게 식지 않을 것같았다.

정치성 중립성을 위해서 한나라당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신 강명순 국회의원도 만날 수 있었다. 첫 대면인데, 짧은 시간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직 희망을 버리고 싶지 않다" 등의 멋진 케치프레이즈와 왕당파(왕창 당하고 살자)활동 등을 말씀하시면서 가치있는 활동을 격려했다. 다른 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내게도 먼저 다가와 민들래 꽃 사진을 선물로 주셨다.

다양한 국제활동으로 이미 대면을 한 적이 있었던 유재건 유네스코 협회 회장과 50년간 학생들 교육과 개도국 지원 사업을 위해서 평생 일을 해오신 박청수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도 가까이 뵐 수 있었다. 여러가지 사업에 대한 다양한 논의도 이루어지고 있는데, 지속적으로 나오는 얘기처럼 몇 일의 구호가 아니라 우리의 문화가 변화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 2010년 유엔세계평화의날 행사 주제는 "평화=미래"로 청년과 개발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아래는 유엔에서 아온 관련 문건이다.

THE SECRETARY-GENERAL

Message for 100-day countdown to International Day of Peace
13 June 2010

One hundred days from today, the world will mark the International Day of Peace – a day on which armed conflict is meant to be stilled… a day on which we appeal to combatants to observe a ceasefire… a day on which we reaffirm commitment to non-violence and the peaceful resolution of disputes.

This year’s observance, which takes place on 21 September, focuses on youth and development, under the slogan: “Peace = Future.”
 
Young people already play a crucial role in working for peace.  Yet I know they can do even more.  So this International Day comes with a challenge for young people everywhere:  Expand on your work to build peace.  Share your plans and ideas, with creativity and passion.  The world’s concerns will soon be in your hands.

This year, the International Day of Peace coincides with the Summit I am convening to boost progress towards the eight Millennium Development Goals (MDGs).
Achieving the goals is essential for ending armed conflict and building sustainable peace.  I hope the voices of young people will be heard at the Summit and in the run-up to it.

Over the next 100 days, I urge young people to plan projects that can help create the conditions for peace in their communities, in their schools, in their countries.  We need your voice and commitment, and we will share your stories with the world.

As we start the countdown to the International Day of Peace, we recognize two truths:  Only in a peaceful environment will young people realize their full potential – and young people have the potential to start building that peaceful world today.


조직위원회 구성


















고문

Advisor

























고 건 ․ 박경서 ․ 박수길

박원순 ․ 어윤대 ․ 유재건 ․ 이현숙













































공동대표

Co-chairperson





















상임 공동대표 : 최근덕











강명순 ․ 김성곤 ․ 박원순 ․ 법 륜 ․ 이삼열 이학영 ․ 조영희















































조직위원

Organize Committee





















김혜경 ․ 이승환 ․ 전택수 ․ 한상철















































집행위원

Executive Committee





















집행위원장 : 김성곤











권용근 ․ 김남석 ․ 김승국 ․ 김정태 ․ 김종훈 김태성 ․ 류화석 ․ 박성용 ․ 윤법달 ․ 이종현 이환호 ․ 정상덕 정안숙 ․ 정주진 ․ 하재웅
















































사무국장

Executive Secretary





























류화석









































워크숍 · 이벤트TF





사무차장

Deputy Executive Secretary





청년위원회

Youth Committee



















한재윤 ․ 강혜경





권용근



















































기획총괄부

Planning and General Division


운영지원부

Administration and Support Division


재정지원부

Financial and Support Division


대외협력부

External Relations Division


미디어홍보부

Media and Advocacy Division



윤법달


안수미


안현미


김정태


하재웅






























- 고문 : 고건(사회통합위원회 위원장), 박경서(전 인권대사,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이대석좌교수), 박수길(유엔협회 세계연맹 회장), 박청수(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유재건(유네스코 협회연맹 회장), 어윤대(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이현숙(전 대한적십자사 부총재)

- 조직위원 : 김혜경(지구촌나눔운동 사무총장), 이승환(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 원장), 전택수(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한상철(월드마스터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 상임공동대표 : 최근덕(KCRP 대표회장, IPCR이사장)

- 공동대표 : 강명순(부스러기사랑나눔회 이사), 김성곤(ACRP 사무총장, IPCR 상임이사), 박원순(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법륜(평화재단 이사장), 이삼열(에코피스아시아 이사장), 이학영(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조영희(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상임대표)

- 집행위원회 :

위원장 : 김성곤(ACRP 사무총장, IPCR 상임이사)

위 원 : 권용근(유엔한국학생협회 협회장) ․ 김남석(한국종교인평화회의 사무총장) ․ 김승국(평화만들기 대표) ․ 김정태(유엔가버넌스센터 홍보담당관) ․ 김종훈(유네스코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 기획행정실장) ․ 김태성(종교평화국제사업단 사무처장) ․ 류화석(한민족평화통일연대 사무국장) ․ 박성용(비폭력평화물결 대표) ․ 윤법달(한국종교인평화회의 청년위원회 위원장) ․ 이종현(유엔과국제활동정보센터 공동대표) ․ 이환호(밝은사회국제클럽한국본부 사무국장)정상덕(평화의친구들 사무총장) 정안숙(평화재단 사무총장)정주진(평화와공공성센터 연구위원) ․ 하재웅(메디피스 전문위원)

- 청년위원회 :

위원장 : 권용근(유엔한국학생협회 협회장)

위 원 : 강혜경(평화의친구들 간사), 김정태(유엔가버넌스센터 홍보담당관), 안수미(유엔한국학생협회 홍보부장), 안현미(종교평화국제사업단 팀장), 윤법달(한국종교인평화회의 청년위원회 위원장), 하재웅(메디피스 전문위원), 한재윤(유엔과국제활동정보센터 공동대표)


세부행사내용


1) 기념식
    일시 : 9월 12일(일) 오후 2시
    장소 : 서울광장
                        사회 : 윤법달 KCRP 청년위원회 위원장
    식전문화행사
    개식
    개식사 - 김성곤 공동위원장(국회의원, ACRP 사무총장, IPCR 상임이사)
    경과보고
    평화를 위한 1분 묵상
    평화의 종 타종
    평화의 퍼포먼스 - 플래시 몹, 코스튬플레이 등
    환 영 사 - 최근덕(KCRP 대표회장 / IPCR 이사장)
                  박수길(유엔협회세계연맹회장)
    축    사 - 국회통외통위위원장
    평화를 위한 기도 - 7대 종단 성직자
    영상메시지  - 반기문 UN 사무총장 메시지
    각종시상 - 사진전, 블로깅 콘테스트, 청소년 북리뷰, 글로벌 외교포럼 등
    축하문화행사 -
    광고
    폐식

2) 평화박람회
 본 기념식이 거행되는 시청광장 주위를 현재 참여 중인 협력단체를 중심으로 평화활동단체들이 각 단체 별 평화활동 관련 전시 및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박람회를 함께 운영한다.
    2-1. 평화단체 부스운영
 평화활동단체들의 홍보부스 운영을 통하여 그간의 활동을 알리고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장으로 활용한다. 단순한 전시 뿐 아니라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실시하여 참여 동기를 부여한다.
    2-2. 평화의 사진전 오프라인 전시
 그 동안 운영하던 평화의 사진전을 통해 선정한 우수작품들의 전시하는 오프라인 사진전으로 기념식에서 시상과 연계하여 진행한다.
    2-3. 평화관계자와의 면담
 유명인과의 만남을 고대하는 일반대중의 심리를 이용하여 사전 신청된 사람과 평화관련 유명인과의 면담을 주선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평화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기념식 참석을 유도한다.
    2-4. 평화관련 게임 전
 UN의 평화 관련 게임을 체험하는 장을 마련하여 청소년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3) 캠페인 및 홍보활동
 기념식 전일을 포함해서 서울광장을 무대를 중심으로 대 시민 평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3주전부터 매 휴일에 사전홍보 겸 평화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3-1. 거리 캠페인
 8월 20일 ~ 9월 11일까지 3주간 시내의 주요 지점(광화문 광장, 서울 숲, 청계광장, 명동, 강남, 신촌 등)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시민대중의 참여를 유도하는 사업.
    3-2. 평화의 플래시 몹
 7월 ~ 9월까지 3개월에 걸쳐 한 달에 한 번씩 세 차례 진행하고 기념식 행사장 주변, 광화문, 서울 숲 등에서 전개한다. 휴대전화 문자 ․ 메일 ․ 블로그 ․ 트위터 또는 UN 세계 평화의 날 홈페이지에 플래시 몹 일시와 장소를 게재한 뒤 돌발적으로 여러 군중들이 동시에 평화의 퍼포먼스를 한 뒤 해산하는 대중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홍보 활동.
+ 플래시 몹(FLASH MOB)이란? : 이메일이나 휴대폰 연락을 통해 약속장소에 모여 아주 짧은 시간 동안 황당한 행동을 한 뒤, 순식간에 흩어지는 불특정 다수의 군중.

4) 온라인 홍보활동
  각종 온라인 매체의 이용을 통하여 대중의 참여를 유도하는 전략을 전개하며 이는 이번 2010년 만을 위한 사업이 아니고 평화의 날에 관련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노출시켜 대중들의 평화감수성 함양을 유도하기 위함.


    4-1. 누리집(홈 페이지) 구성
 대외신뢰성 확보 및 행사의 개요와 공지사항으로 활용되며 각종 캠페인, 포럼, 캠프, 퍼포먼스 등의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들의 사진을 게재, 시민들이 개인의 홈피나 블로그에 스크랩해갈 수 있도록 사진을 제공하여 홍보를 촉진한다. 인터넷 매체를 적극 활용하여 미래를 짊어지고 갈 젊은 청년층의 참여도를 높여, 그들에게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각종 이벤트의 사진을 온라인에 게재, 시민들에게 평화와 관련된 추억을 제공하고, 행사가 끝난 후 행사 후기 게시판을 개설하여 시민들로부터의 피드백을 제공받아 시 차기 UN 세계 평화의 날 사업의 발판으로 삼고자 한다.


    4-2. 77인의 평화
 9월 12일 기념식 D-77일인 6월 27일을 시작으로 기념식 날까지 평화관계자 77인의 평화에 대한 각자의 콘텐츠(글, 사진, 음악 등)를 매일 한 명씩 온라인에 개제하는 방식으로 운영 함.


    4-3. 청년 미디어 활동단 운영
 뉴미디어(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를 활용한 온라인 캠페인 전개를 목적으로 운영되며 1단계로 소셜미디어 활용 워크숍을 통해서 활동층 확보하고 2단계로 2달간의 활동(팀 블로그)을 통해서 콘텐츠(참여 기관별 소개 및 관계자 인터뷰)를 확보하며 3단계 블로깅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4-4. 청년 미디어 활동단 워크숍
 활동단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기위한 프로그램으로 소셜미디어 활용을 주제로 진행된다. 7월 6일, 13일, 20일 3회의 워크숍은 “정보 활용 능력에서 개인브랜드 구축까지”, “브랜드는 표현(Who am I)을 통해 살아난다.”, “블로그에 대한 모든 것 콘텐츠로 말한다.” “소통하는 콘텐츠가 살아남는다.” 등의 소주제로 강의와 실습을 실시하고 개인별 블로그 발표 및 시상을 한다.


    4-5. 2010 UN 세계평화의 날 블로깅 콘테스트
 기존의 에세이 콘테스트 혹은 UCC공모전 등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새로운 방식의 콘테스트로 국내 최초로 실시코자 함.
 다양한 콘텐츠(글 · 사진 · 동영상 · 댓글 · 트랙백 등의 조합)들을 모두 포괄할 수 있는 블로깅 방식을 통해서 세계 평화의 가치를 확산시키기에 용이한 대중캠페인의 편리성을 가진다. 파급 효과는 주로 청년층이 될 가능성이 크며 콘테스트를 통해서 만들어진 콘텐츠들은 지속적으로 검색 키워드에 의해서 블로그 ․ 동영상 ․ 사진 ․ 웹 검색 등에 노출되어 평화적 가치의 대중화 효과를 가진다.
 본 블로그 콘테스트는 청년 미디어 활동단을 중심으로 콘테스트 팀을 꾸리고 가이드라인, 진행시기, 시상 내역, 평가 방식 등의 매뉴얼을 제작하여 진행 된다.
 본 콘테스트는 연예인 홍보대사를 선정하고 동영상, 트위터 등을 활용하여  UN 세계 평화의 날 메시지 전달할 수 있고 보이스 블로깅(목소리 녹음을 통한 방식)도 시도 할 수 있으며 기존의 UCC 공모전, 혹은 에세이 콘테스트 방식과 연동도 가능하여 확장 가능성을 가진 프로그램.

5) 네이버와 함께하는 온라인 사진전
 누구나 마음속에 담아 둔 평화의 모습들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기 힘들지만, 이상형처럼 꿈꾸는 모습들을 함께 나눈다면 세계평화를 조금이나마 실천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세계의 이곳저곳에서 평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실천의 모습들을 모아봅니다. 세계평화의 중요성과 국제협력의 필요성을 위한 대중인식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치 있는 온라인 사진전이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임.
 본 사진전은 2009년에 이어서 진행되는 것으로 “UN 세계 평화의 사진전”과 출사미션을 제공하는 “세계 평화의 현장을 담아주세요” 두 가지 형태로 이루어지며 출사미션의 경우  6월 27일에 시작하여 8월 31일까지 작품을 접수 하며 우수작을 선정하여 기념식장 주변 박람회를 통하여 전시 한다.

6) 평화 미션 걷기대회
 행사 당일인 9월 12일 오전에 실시하는 행사로 서울광장에서 평화의 메시지 작성하고 출발하여 중간 지점 부스를 마련하여 평화와 관련된 간단한 미션(평화와 관련된 노랫말 완성하기, 평화의 삼행시 짓기 등)을 실행하고 돌아오는 프로그램으로 덕수궁 - 정동 - 경희궁 - 광화문을 가족과 함께 걷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여 이들이 자연스럽게 기념식에 함께 할 수 있게 유도한다.

7) 평화의 북 리뷰 - “책 속에 평화가 있다.”
 청소년들의 책읽기를 권장하고 평화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평화관련 도서를 선정하여 제시하고 각자 독서 후 독서평을 온라인에 개제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우수작은 기념식에서 시상 함.

8) 평화활동가 대회(미정)
 평화단체 실무자, 회원, 예비평화활동가, 각 기관 평화교육 담당자, 지역 활동가 등 60 ~ 100명 규모로 매년(2009년까지 6회 운영) 열리는 평화활동가 대회를 세계평화의 날과 연계하여 평화활동의 소통과 이슈들에 대한 전략을 구상하고 평화활동가들의 재충전과 소통 그리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공유와 차년도 사업들에 대한 공동대응 모색하고 지역과 부문별 평화활동 의제들을 성찰하고 새로운 의제 및 공동 대응 의제들에 대한 방법과 일정의 공유하기 위해 10월 중 2박 3일 일정으로 강원도 “생명평화마을”에서 개최코자 함.
첫   날 : 오리엔테이션, 중요 이슈 나누기(발제 / 워크숍 형), 활동가들 간의 소통 다지기
둘째 날 : 평화활동을 위한 전략과 능력 부여, 평화활동 주요현장 사례공유
셋째 날 : 공동의제 개발, 차년도 주요 평화행동 · 평화교육 일정 공유, 2011년 UN 세계 평화의 날 행사관련 제안받기, 격려와 축하 프로그램, 지역의 평화순례

9) 기타(미정)
상기 프로그램 이외에 퍼포먼스, 자선모금파티 등의 프로그램
- UN Day에 맞춘 프로그램
- G20에 맞춘 프로그램 추가(평화의 메시지 전달, G172 모의회의 등)


    Ⅳ. 연계행사

    1. 2010 세계 평화를 향한 글로벌 청소년 외교포럼

     (DIFOS to International Peace 2010 : Diplomatic International Forum Of  Seoul to World Peace)
 『2010 세계평화를 향한 글로벌 청소년 외교포럼』은 HOBY한국본부가 작년부터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 중 ․ 고등학교 학생들 중 국제 활동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국제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소양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들은 2박 3일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국제관계 및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배우고 다양한 다문화 활동과 공동체 운동을 을 통해서 세계를 간적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며 2010 UN세계평화의 날 조직위원회와 함께 행사를 진행 함.

○ 행사 일시 : 2010년  8월 11일~13일 (2박 3일)
○ 행사 장소 : 김포 외국어 고등학교
○ 참가 대상 : 미래의 국제 활동을 꿈꾸는 중 · 고등학생
○ 참가 인원 : 300명(서류 심사 후 참여인원 확정)
○ 주요 프로그램
1) 평화구축을 위한 각국의 노력 : 각국 대사관 평화 및 안보 관련자를 초청해서 국가차원의 평화 활동 소개
2) 평화구축을 위한 정부부처들의 노력 : 외교통상부, KOICA, 통일부, 국회 등의 담당자를 초청해서 강연 진행
3) 평화구축을 위한 국제기구들의 노력 : 글로벌 컴팩트, 유엔거버넌스센터, IVI 등을 통해서 평화 관련 활동 소개
4) 기타 프로그램
- 세계 이슈 및 국제 활동 동영상
- 공동체 활동 및 세계 평화의 날 관련 캠페인 진행
- 주한 외교관들과의 오찬

    2. 2010년 세계평화의 날 기념 IPCR 국제 세미나

주    제 : 동북아시아 평화 공동체 건립과 국제사회의 역할
일    시 : 2010년  8월 24일 ~ 27일
장    소 : 서울올림픽 파크텔
참석대상 : 한 · 중 · 일 · 북한 정치계, 시민사회단체, 종교단체
초청대상 : 정치인 - 한·중·일 9명 / 종교인 - 한·중·일 15명 / 사회단체 - 한·중·일 16명
주    제 : 동북아시아 평화 공동체 건립과 국제사회의 역할
부    제 : 1. 과거의 갈등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2. 동아시아 평화공동체의 건립과 국제사회의 역할
             3. 한반도 평화와 동아시아 공동체 건립
첫     날 : 등록, 개회 및 주제 강연, 만찬 및 문화공연, 스텝회의
둘 째  날 : 부제강연 30분씩, 1차 2차 패널, 선언문 작성 및 각 패널 내용 정리
셋 째  날 : 3차 패널, 정리 발표, 오찬 및 회견문 발표 및 폐회
넷 째  날 : DMZ 관람(Option)


2010 유엔세계평화의날 한국조직위원회 발대식의 모습

2010 유엔세계평화의날 한국조직위원회 발대식 때 진행된 조직위 임명장 수여모습.
사진은 ^^;; 

2010 유엔세계평화의날 한국조직위원회 발대식을 소박하게 하자는 의견에 따라
원래 예정되어 있던 국회회관이 아니라 명동 유네스코 회관 10층에서 진행하고 저녁은 김밥과 도너츠였다!

2010 유엔세계평화의날 한국조직위원회 집행위원 및 미디어홍보부장 위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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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유네스코한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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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사진을 배우기 위한 동기부여로 포토갤러리 활동을 시작하다.
   최근  블로시스30 란 모임을 통해서 블로그에 관심을 갖고 활동을 시작하면서 사진에 대한 관심도 증가했다. 글을 작성하면 할수록 사진의 위력에 대해서 체감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사진에 대한 배움을 키워갈 무렵- 생각해보니 지속적인 동기부여가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무슨 공부든 그 과정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고, 원하는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동기부여(자극)가 중요할 것이라 생각이 들어서 어떤 활동이 있을까? 찾게되었다. 그럴 때 눈에 들어온 것이 네이버 포토갤러리였다.

< 네이버 포토페어 2009 가 진행된 COEX전시관의 모습>

네이버 포토페어 2009 에 참여해서 사진의 세계를 경험하다.
   우연한 기회에 에 참여를 했는데, 그 자리에서 사진에 대한 많은 생각을 갖게 됐다. 우리는 일상에서 언어를 통해서 많은 메세지를 표현하듯이, 김연아는 피겨를 통해서 자신만의 메시지를 만들어내고, 조수미는 자신의 목소리를 통해서, 장한나는 첼로를 통해서 자신의 메세지를 전달하듯! 많은 사진 작가들은 자신들의 사진 작품들을 통해서 내게 말을 걸어오기 시작했다. 더욱이 네이버 포토갤러리 담당자의 명확하고 쉬운 설명을 통해서 사진 세계의 큰 숲도 느끼면서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다. 또한 네이버 포토페어 2009 는 온라인에 있는 다양한 아마추어 작품들이 다른 작가들의 세계에 나와서 교류하는 새로운 시험의 장으로 참 의미있는 행사였다.

IVI(국제백신연구소) 국제사진 콘테스트에 입상하는 행운!
   이렇게 깊은 인상을 받았는데, 어찌 가만이 있을 수 있으랴- 바쁜 일과 속에서도 간간히 온라인에서 네이버 포토갤러리와 교류를 할 무렵, 내게도 행운이 찾아왔다. 바로 네이버와 함께하는 IVI(국제백신연구소) 국제사진 콘테스트에 입상을 한 것이다. 몇 장 가지고 있던 사진을 응모했는데, 내 사진이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질 뿐만아니라 IVI측으로부터 입상까지 하게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것이다.

<경북궁역 서울메트로미술관에서 진행된 IVI 국제사진 콘테스트 시상식>

IVI 국제사진 콘테스트를 통해서 행사의 기획력을 배우다! 
  전시된 사진들을 감상하며, 보다 자세한 행사의 취지나 운영 현황 등을 들으면서 사진 공모전이 가지는 의의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할 수 있었다. 이전에 비영리기관에서 근무하면서 행사 등을 기획할 때는 보지 못했던 것들이 많았다. 제3세계에 대한 단순한 동정 유발을 넘어서 각각의 삶 속에서 바라보게되는 '다름'에 대한 차이를 느낄 수 있었고, 또 그 '다름'에 대한 차이를 보다 보편적 가치로 승화하기 위한 기관의 노력도 보게되니 내 마음으도 풍성해지는 것 같았다.  예술이라는 매개는 이런 면에서 참 매력이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운 것이다. 함께 공유하고 느끼며 갖게되는 삶의 성찰 같은... 네이버 포토겔러리가 매개가 되어 이런저런 행사의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새삼 IT가 갖는 역할과 의미에 대해서도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2009.9.21일 명동에서 진행된 세계평화의 날 행사 모습>

세계평화의 날 사진전에서도 이어지는 행운
  다음으로 네이버 포토갤러리가 물어다준 행운은 세계평화의 날 사진전이었다. 작년에는 공동대표로 활동을 했던 행사였지만, 올해는 여러 일정들 때문에 조직위의 맴버로 활동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런데 행운인지?불행인지? 이번 행사는 네이버 포토갤러리가 지원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많은 평화관련 단체들이 협력을 해서 작년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행사로 커진 것이다. (내가 빠지니 더 잘되는 이 달콤 씁쓸함 ^^) 조직위로 적극적인 활동은 못해도 여러가지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네이버 포토갤러리에서 진행하는 세계평화의 날  관련 사진전에 응모를 한 것이다. 나름 순수한 마음으로 참여를 했을뿐인데, 이런 감사하게도 이번 사진전에도 입상을 하게되었다는 소식을 들었고, 어제는 네이버로부터 다양한 경품이 가득담긴 소포까지 받게 되었다. 가벼운 마음으로 동참했을뿐인데, 뜻밖의 선물에 더욱 기쁜 마음이 들었다.

<네어버로 부터 받은 입상자 증정품>

네이버가 보여주는 행사의 조력자 역할
  단순한 사진전의 참여만으로는 사진과 친해지고자 하는 동기가 약했을 텐데, 이런저런 행운이 겹쳐서 즐겁고 재밌는 활동이 되었다. 더욱이 국제활동가로 활동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위의 사례들을 통해서 보여주는 네이버의 조력자 역할은 정말 큰 힘이된다. 반기문 총장의 등장으로 최근 한국 사회에서는 국제활동에 대한 관심이 대폭 증가되었다. 때문에 나 같은 사람도 좀 더 자주 불려다닐 수 있게 되었지만, 강연을 하다보면 국제활동을 지나치게 자신의 취업 수단으로만 활용하려는 청년들의 모습을 볼 때면 씁쓸한 느낌도 받는다. 그럴 때 생각나는 사람이 바로 네이버의 포토갤러리 담당자와 같은 분이다. 개인적 만남을 통해서 그 분이 가진 국제활동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자신의 삶 속에서 그러한 열정을 지속적으로 녹여내고 있는 모습을 볼 때마다 후배들에게 국제활동에 이런 모델도 있다라고 소개하게 되는 분이기도 하다!

땡큐 네이버, 땡큐 포토갤러리
기브엔 테이크 일까? 물질적 뇌물의 힘? 네이버를 통해서 행운이 마구 굴러들어오다보니, 네이버의 열혈 지지자가 되었다. 평소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어찌 네이버의 서비스에 칭찬만 할 수 있으리랴만! 지내다보니 사람도 기관도 각각의 역할이 있음을 배우게 된다. 그 역할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그러한 노력에 가치를 인정받는 것만큼 값진 것이 또 있을까? 그런 의미에서 이번 만큼은 내가 받은 혜택에 대해서 약간이나마 보답을 하는 것이 사람된 도리라고 생각한다!!  땡큐 네이버, 땡큐 포토갤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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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