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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형태로 적정기술과 관련된 모임 및 논의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우리나라 대기업들에서도 놀라운 관심들을 보이고 있어서 이번에는 그 관련자들이 연사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과학기술을 통해서 문명의 혜택을 누리고 있는 것처럼 적정기술은 하나의 페러다임으로 각 상황에 맞는 디자인 및 기술을 개발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다양한 형태의 활용이 가능해집니다.  저처럼 국제개발협력분야 관심이 있는 사람의 경우는 개발도상국에서 이 적정기술이 어떻게 활용될지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기업측에서는 사회적책임과 수익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통해서 회사의 가치를 상당히 향상시키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한국에서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회적 기업에서도 관련된 내용들이 많이 발굴되고 있습니다. 작년 말부터 SK 세상에서도  사회적기업 파트로 본격적으로 적정기술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시키고 있기도 합니다. (아직은 진행 초기) 

작년말에 발표했던 연구논문에 대한 반응이 생각보다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적정기술을 활용한 효과적인 ODA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로 관련 작업을 하면서 상당히 많은 데이타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부처들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어서 올해는 몇 곳에서 더 관련 연구작업들이 진행될 듯 합니다. 

 이번 포럼은 대중인식 확산차원에서 진행되는 모임입니다. 적정기술이 보급되고 확대되는 시점에 있어서 필요하고 중요성이 공감되어 참여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현재는 적정기술의 국내 콘텐츠확보가 관건인데, 이에 대한 진행을 위해서는 먼저 실무자들 중심의 실질적인 모임이 진행되어야하는 필요성도 많이 느끼고 있어 관련 모임의 방향성을 두고 많은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선 한국에서 진행되는 적정기술과 관련된 사례 및 관련 단체들에 대한 문의를 많이 받게 되어, 연구 논문에서 작성되었던 내용들을 일부 첨부해봅니다. 


*** 한국의 적정기술 운동  ***


  한국의 경우는 해외에 견주어 적정기술의 역사가 길지 않다. 그동안 한국에서 적정기술은 주목을 받지 못했고. ODA 분야에의 적용 역시 미비한 수준에 불과했다. 하지만 5-6 전부터 적정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민간단체에서부터, NGO, 사회적 기업까지 적정기술을 활용하고자 하는 곳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다른 선진국에 비해 적정기술 관련 역사가 짧고, 관련 기관 역시 적은 수에 불과하지만 적정기술에 대한 국내적 관심의 증대는 한국에서의 적정기술 분야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평가할 있다

 한국에서는 2009 서울디자인올림픽에서인덱스특별전이 열린 있다. 여기에는 , 일터, 가정, 놀이, 공동체 5 분야에서 54개국 700 점이 응모했다. 특이한 사례로는자가발전 기능을 갖춘 태아 심장박동 측정기 디자인’, ‘인도 시골을 위한 실내아궁이 디자인’, ‘개발도상국 사업자를 위한 소액대출 사이트 디자인’, ‘전기자동차 전용 충전소 디자인등이 있다적정 기술 관련 기관으로서 민간단체에는 대안기술센터, 크리스천과학기술인 포럼, 나눔과기술 등이 있다.


  대안기술센터

  2006 5 민들레 공동체에서 시작한 대안기술센터(소장 이동근) 경상남도 산청에 위치하고 있다. 소장은 영국의 대안기술센터(CAT)에서 바이오디젤, 풍력발전, 태양열발전 등의 대안에너지와 생태건축 기술을 배웠다. 그는 유학 그가 유학 가기 전에 살던 영성과 생태와 지역의 조화를 꾀하는 민들레 공동체 내에 대안기술센터를 세웠다. 창립목적은지속가능한 사회로의 공동체 건설’ ‘환경오염과 에너지 위기에 있어 대안 제시’, ‘빈곤퇴치등이며, 주요사업으로는 볏짚으로 조성하는 공동체 마을 건립, 지구온난화에 대응하는 에너지 대안기술 보급운동, 국내외 대안기술 컨설팅 등이다


  크리스천과학기술포럼 

 2005년에 발족한 크리스천과학기술포럼은 과학기술 문화 속에 기독교적 철학을 바탕으로 봉사를 하는 기독 과학기술인의 네트워크이다. 현재 전문분야별로 100여명의 정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개발도상국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적정기술의 활용과 훈련, 전문가 파견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적정기술 콜로키움을 정기적으로 개최해오고 있다




  나눔과기술

  2009 12월에 발족한나눔과기술’(대표 경종민) 과학기술 전문성을 사용하여 세계의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적정기술을 보급, 지원하며, 이공계 젊은이들에게 나눔의 정신이 담긴 과학기술 문화를 확산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에너지, 환경, 기술자원 분야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적정한 기술을 개발하고적정기술 제품과 정보자료를 나누고 보급하는 지원활동 전개하며, ‘나눔의 기술을 전파하고 공유하는 학술회의, 경진대회, 교육 아카데미 진행등을 해오고 있다. 나눔과 기술이 주관하는 공학설계아카데미는 2008년부터 매년 열려 이공계 전공자들이 실제 필요를 바탕에 적정기술 설계에 참여하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다


  국경없는과학기술연구회(Engineers and Scientists without Borders)

 2009 12 창립한국경없는과학기술연구회 유영제 서울대 교수를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과학기술인으로서 사회봉사 의무를 하는 것으로 필요한 과학 기술 정보수집, 정보배포, 네트워크 형성, 필요한 기술 연구 개발, 필요한 지역 방문 봉사활동을 목표로 하는 모임이다


  한밭대학교 적정기술연구소

 한밭대학교는 2009 6월에 적정기술연구소(소장 홍성욱) 설립하고 매년 적정기술관련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으며 적정기술 관련 국내 유일의 논문집인 <적정기술> 정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한밭대학교 공학설계 동아리인어프로텍몽골의 식수 문제 해결을 위한 정수기’, ‘불소 제거를 위한 간이 정수기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한동대 CRAIST90%

 'Global Engineering Project' 이름으로 시행중인 한동대 재학생들의 적정기술 관련 프로젝트로 글로벌 엔지니어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8년을 시작으로 태국과 인도 지역을 방문하여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한동대에는 2010년에 설립된그린적정기술연구협력센터(소장 한윤식)’ 있다.




  굿네이버스 

 1991 3 국제구호개발 NGO로는 국내 최초로 유엔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NGO 최상위 지위인 포괄적협의지위를 부여받은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아동권리보호(Convention on the Rights of Child), 네트워크(Network), 사회교육(Advocacy) 목표로 국내에서는 전문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방글라데시, 케냐, 에티오피아, 르완다, 타지키스탄, 네팔 20개국과 북한에서 구호개발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적정기술과 관련해서는 특허청 나눔과기술과 공동으로 진행 중인차드 프로젝트에서 사업 기획 관리, 현지 사업화 운영, 자금 동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몽골사업장에서는 김만갑 교수와적정기술제품 1 ‘G-Saver’(기존 난로 위에 재료를 흡수하는 물질로 이루어진 장치를 설치해 열원을 보존하는 장치) 사업화를 추진 중이다


  팀앤팀

 팀앤팀(대표 이용주) 세계의 분쟁과 재난지역을 대상으로 총체적 접근을 통한 긴급구호와 지역사회개발을 목표로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1997 미션 퍼스펙티브(Mission Perspectives) 교육훈련과 함께 시작됐다. 우물개발 프로젝트와 빗물저장 시설 설치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에너지팜(사회적 기업)

 2008 5월에 설립된 에너지팜(대표 김대규) 적정기술 관련 사회적 기업이다. 재생에너지 관련된 제품의 생산 설치시공을 통해 2009년에만 2 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고, 순익의 20%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대안기술센터와 연계하여 대안기술의 보급, 다양한 교육 빈곤퇴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쉐플러 태양열 시스템, 태양광 발전설비, 소형 풍력발전기의 개발과 보급을 통해 취약 지역의 취사, 난방, 병원, 공장 등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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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한국에서 공공외교가 활성화 될 수 있으까요? 관련해서 논문을 썼는데, 갈길이 멀게 느껴집니다. 새로운 정부를 기대해야할까요? 거버넌스와 마찬가지로 공공외교가 가지고 있는 담론이 큰데, 어떤 그릇에 남아 낼 수 있을지 아직까지는 희망을 걸어봅니다.


(아래는 관련해서 외교통상부의 학술회의 결과 발표 자료)
‘공공외교 포럼’ 출범식 및 기념 학술회의 결과



외교통상부와 한국국제교류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한국 공공외교 포럼(Korea Public Diplomacy Forum)’ 공식 출범식과 이를 기념하는 학술회의가 5월 17일 서울 세종로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주최 오찬 형식으로 개최된 출범식에는 학술, 문화, 언론, 경제 등 각계 인사 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유명환 장관의 개회사와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신낙균 의원 및 송영선 의원의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유명환 장관은 개회사에서 민간외교의 역할이 확대되고, 문화와 국가브랜드 등 ‘소프트 파워’를 수단으로 하는 외교의 중요성이 급증하는 오늘날의 외교 환경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우리의 공공외교 역량을 더욱 강화시킬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고, 한국 공공외교 포럼을 출범시키게 된 의의를 평가하였습니다.

신낙균 의원은 축사에서 공공외교 역량의 강화가 중장기적인 비전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과제임을 강조하면서, 공공외교 포럼이 전략 개발뿐만 아니라 정부와 민간외교 주체 사이에서 가교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송영선 의원은 오늘날 외교의 주체와 대상이 정부뿐만 아니라 민간 행위자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국민 모두가 외교의 주체로서 책임감 있는 민간외교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정부가 거시적인 비전과 전략을 제시해야 할 필요성을 언급하고, 그러한 의미에서 공공외교 포럼의 출범이 시의적절하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출범식 에 이어 ‘한국 공공외교의 모델과 전략’을 주제로 개최된 학술회의는 서울대학교 이근 교수와 제주평화연구원 한인택 박사 등 공공외교 연구진의 주제발표와 자유토론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한국 공공외교가 지닌 잠재력과 한계점을 점검하고, 향후 공공외교 추진의 방향성 및 수행체제 효율성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이번 한국 공공외교 포럼 출범식 및 기념 학술회의는 공공외교 및 문화외교와 관련한 본격적인 논의의 장을 열고 동 분야의 각계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우리 공공외교의 향후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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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사진출처 : www.ibulgyo.com/news/read.asp%3F...3D101102 >

원불교 국제 구호 단체 활동가 훈련


“훈련비 일체는 국제구호활동 인재양성을 위해 공익복지부에서 전액 지원합니다.”


아이티 지진구호활동을 통해 활동가 교육의 필요성과 원불교 구호활동이 일방향적인 지원과 개발이 아닌

상생과 보은의 가치아래 전개가 될 필요성을 인식하였습니다.

공부하고 연구하며 실천방안을 찾는 이번 훈련에 관심 있는 분들의 지원을 바랍니다.


주요프로그램

- “생명평화운동으로서의 국제구호활동” 유정길(에코붓다 대표, 정토회 국장)

- “원불교국제구호활동의 현실과 대안적 과제” 윤법달(평화의친구들 사무국장)

- 구호활동 사례별 역량강화훈련

- 대안적활동을 하는 국제구호활동단체 탐방


• 기      간 : 2010년 6월 9일(수) - 11일(금) (2박 3일)

• 장      소 : 서울 용산 하이원 빌리지

• 주      최 : 원불교 교정원 공익복지부

• 주      관 : 원불교 봉공회, 사) 삼동회 인터내셔널, 사) 평화의 친구들

• 참가  대상 : 원불교 국제구호단체 상근활동가 및 자원봉사자 15명

(상근활동가나 자원봉사자가 아니어도 국제구호활동을 꿈꾸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이번훈련을 참가하는 분들에게는 향후 국제구호활동 자원봉사자로 참여시킬 예정입니다.)

 

• 문의 및 참가신청 : 평화의친구들 강혜경 팀장 070-7011-4282

5월 24일까지 접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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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서 진행하는 흥미로운 특강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세계 기아문제와 최근 부각되고 있는 식량 부족 문제에 대해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를 위한 대안을 적정기술에 두고 있는데, 관계자들과 참석해서 논의를 해도 좋겠네요^^


이화여자대학교 국제개발협력연구원 (Institute for Development and Human Security: IDHS)에서 주최하는 전 세계 기아 문제와 식량 부족 문제에 관한 특강에 대하여 안내드립니다.


1. 연사: Ms. Sheila Sisulu (The United Nations World Food Programme (WFP) 부총장)

                                                                   연사님 프로필

WFP는 전 세계의 긴급재난 복구, 기아퇴치, 아동교육을 위해 일하고 있는 UN 산하 세계 최대의 구호단체입니다.

2. 약력: 현 WFP의 Deputy Executive Director for Hunger Solutions로 활동하실 뿐 아니라 그 외에도 Sisulu 부총장은 주미 남아공대사 등의 약 25년간의 남아공 정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아파르트헤이트에 대한 저항운동에 긴밀히 참여하였으며 교육부의 특별 자문관 등의 다양한 국내외 정치 참여 활동을 하였습니다.

The University of Botswana Lesotho에서 학부과정을 이수하고 University of Witwatersrand에서 교육학 석사, University of Maryland와 City University of New York의 명예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3. 주제: 전 세계 기아 문제와 식량부족 문제의 현황 및 이를 해결하기 위한 WFP의 활동

4. 참석 예정자: Sisula 부총장 외

- Mr. Haladou Salha, WFP Deputy Regional Director/Country Director of Cameroon

- Mr. Mohamed Saleheen, WFP Director, WFP Korea and Japan Relations

- Ms. Lee, Hye-ok, 한국사무소 대표

5. 일시: 2010년 4월 15일 (목) 오전 10시 - 11시

40분 강연 후 20분 질의응답

6. 장소: 이화여자대학교 국제교육관 LG 컨벤션홀

7. 주최: 이화여자대학교 국제개발협력연구원 (IDHS)

            이화여자대학교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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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여러 기관을 협조를 받아 강연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어설프지만, 전국투어 형태로 강연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여러모로 도와주시는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의 배경
누구를 위하여 스펙을 올리나? 
  청년실업 100만명 시대. 대학생들은 영어공부, 봉사활동, 공모전, 인턴 경력 등 스펙 만들기에 분주하다. ‘이것이 아닌데…’ 하면서도 주변에서 모두 그렇게 움직이니, 자신도 그렇지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불안감에 휩싸여 있다. 이런 맹목적인 한국 사회의 스펙 열기를 진단하고 이에 대한 더 본질적이고 창조적인 대안으로 각 개인의 스토리(역량) 개발을 제시한다.

2. 강연 순서
    2시        〜  2시 10분  : 주관단체 및 강사 소개
    2시 10분 〜 3시 10분   : 김정태 홍보관
                                      '스펙을 이기는 자기만의 스토리 개발’
    3시 10분 〜 3시 30분   :  질의응답
    3시 30분 〜 3시 40분   :  휴식
    3시 40분 〜 4시 40분   : 하재웅 본부장
                                       ‘국제활동을 통한 스토리 개발 전략’
    4시 40분 〜  5시          : 질의응답 및 마무리

2. 인원: 좌석에 따라 선착순 접수

3. 참가비: 5,000원 (주관단체 회원 40%할인)

4. 접수 방법 :
   서울 강연회 사전 등록 및 관련 문의
   문의전화 : 010-8240-8211, 010-6321-5712
   사전등록 : gaejini6397@hanmail.net 송금 후 등록
   계좌번호 : 국민은행 498102-01-253688 신수현

   부산 강연회 사전 등록 및 관련 문의
   문의전화 : 010-3423-0131, 010-7107-0633
   사전등록 : jh2348@empal.com 송금 후 등록
   계좌번호 : 부산은행 108-12-070260-5  손민지

   전주 강연회 사전 등록 및 관련 문의
   문의전화 : 010-2081-2899
   사전등록 : best2099@naver.com 송금 후 등록
   계좌번호 : 전북은행 004-35-0058648  양원규

5. 주 최: (주)유앤스토리          주관: 유엔학생협회(서울,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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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이런 곳에 가서 제가 공저한 <국제자원활동 매뉴얼>을 광고해야하는데^^
이곳은 이상하게 외부와 잘 소통하지 않더라구요^^;; 설명회 장소도 내가 활동했던 MV Doulos호와 유사한 둘로스 극장! 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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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좋은 기회의 프로그램이여서 소개합니다.
참가했던 지인들은 모두 좋을 결과를 얻고 온 프로그램입니다.
강추!!!




한국개발연구원(KDI)과 아시아재단(The Asia Foundation)에서 제공하는 국제개발협력 아시아 펠로우십 프로그램에 관하여 안내드립니다.
 
보다 상세한 공지 및 지원자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하 한국개발연구원과 아시아재단의 공지문입니다.
 

한국개발연구원 (KDI)과 아시아재단 (The Asia Foundation)은 효과적인 개도국 개발 원조사업과 관련 기관의 역량강화를 위한 『2010 국제개발협력 아시아 펠로우십』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금번 사업은 장기, 단기 연수로 각 1주일, 3개월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개발협력 종사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이에 관한 지원서와 공고문을 첨부하오니 당사 웹사이트나 소식지에 개제를 부탁 드립니다.

주제

1. 개발과 여성의 역량강화

2. 지역경제발전과 경제거버넌스

접수마감: 2010년 3월 26일 (금)

담당자: 아시아재단 이경숙 수석사업부장

전화: (02) 732-2043 / 이메일: kslee@asiafound.org

www.asiafoundation.or.kr

www.asiafoundat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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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다음과 같이 한국행정학회 제 15회 국정포럼이 개최되네요!
발제 및 토론자들을 보니, 다른 때보다 더 많이 딱딱하고 학술적이며 재미가 없을 것 같네요!!!
그래도 오랫만에 유상원조 주무기관(수출입은행)과 무상원조 주무기관(KOICA)가 공동으로 토론을 벌이겠네요!
이번 참가자들은 너무 점잔으셔서 새로운 활력은 약할 것 같은데,  출장 갔다가 돌아오신 장현식 이사님께 인사는 드려야할 것 같기도 하고.. ^^;;;

 
====== 한국행정학회 제 15회 국정포럼 ========

"한국의 공적개발원조(ODA) 현황과 국제협력"
 
- 일시 : 2월 4일 (목) 14시 30분
 
- 장소 :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 주최 : 한국행정학회
 
- 후원 : 한국국제협력단. 한국수출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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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블로그 관련 서적출간을 기획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필요할 것 같아서 찾아갈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토론회 관련 소개나 의견을  http://blogfestival.kr/tc/trackback/1 으로 트랙백을 걸면 된다.
(지금의 나처럼.. ^^)

찾아가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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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몇 차례 한국국제개발연구소의 모임에 참석해 본 경험에 의하면 가까운 지인에게는 추천하기 어려운 강좌이다. 그래도 다른 국제개발협력의 다른 강좌들이 유료인 것에 반해서 무료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매력이 있고, 강사들 중에서도 몇 분은 의미있는 도전을 주실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한국국제협력단의 인지제고사업이 다양화된다는 측면에서는 고무적이나, 이를 주관할 수 있는 전문 기관이 빈약하다는 사실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2010년 1월중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및 강남구청의 지원 및 협력으로(사)한국국제개발 연구소가 진행하는 <글로벌 리더십> 강좌에 대해아래와 같이 알려드리므로 자녀, 학생 및 일반 시민들의 수강 신청에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                        래           -

 

 

글로벌 강좌 수강 신청

 

선착순 모집 / 무료강좌

 

<우리 아이 글로벌 리더로 키우기> : 중3, 고1~고3, 고교졸업생

<재미있는 글로벌 리더십>: 대학생, 일반 시민

 

교육일정 : 2010. 1. 12 (화) ~ 1. 28 (목) / 3주(1주 2회 4강)

교육시간 : 화, 목 /

- 14:00~16:00 (우리 아이 글로벌 리더로 키우기)

- 18:00~22:00 (재미있는 글로벌 리더십)

 

 

신청기간 : 2009.12.22 ~ 2010.1.11

 

교육장소 강남구청 롱런아카데미 다목적실(개포동 수도공고 내)

 

문의전화 02-2104-1686 (담당 채우공/ 강남구청)

02-734-3011 (담당 신윤아/ 한국국제개발연구소)

011-313-2317 (강명옥 대표 / 한국국제개발연구소)

 

* 전화가 잘 안될 때는 강명옥대표(011-313-2317) 전화에 문자로 신청(이름, 연락처, 강좌명 등) 하시면 됩니다. 

이 강좌는 외교통상부 산하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강남구청에서청소년 및 시민들을 위해 제공하는 무료강좌입니다.

강사소개 : 국제관계, 자원봉사, 보건, 환경, 국제관계, 여성, 산업, 경제, 개발협력,언론 등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이 글로벌 이슈들에 대한 강의 진행

 

강좌소개 :

ㅇ 이 강좌는 어려운 국가를 돕는 대외무상원조를 담당하는 한국국제협력단(외교통상부 산하정부기관)과 강남구청의 지원 및 협력으로 개발협력프로젝트 사전조사 및 평가 전문기관인 (사)한국국제개발연구소에서 진행합니다.

 

ㅇ 세계화 시대에 다양한 글로벌 이슈들에 대한 강의를 통해 세계의 흐름과 지구촌에 대한 관심을 가짐으로써 세계시민의식을 높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ㅇ 제공자료 : ①"글로벌 시대의 이해와 국제매너" (김세웅, 강명옥 공저, 2007, 도서출판 피스북)

                    ②강의 자료집 1부 

강좌

세부내용

강사명/소속

비고

제1강

세계화의 이모저모

강명옥 박사

(사)한국국제개발연구소 대표

 

제2강

중국과 중국인 :

이렇게 상대하자

홍덕화 부장

연합뉴스

 

제3강

한국과 세계의 환경협력

송동하 박사

이앤위즈 대표

 

제4강

빈곤과 국제발전

김세웅 박사

(주)에스엠케이글로벌 대표

 

제5강

국제사회와 여성

조영미 박사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재단

 

제6강

저개발국가의 산업개발전략:

한국의 개발경험

한충민 교수

한양대학교

 

제7강

한국의 발전과 국제개발협력

이해균 교수

한국기술교육대학

 

제8강

한국과 보건

강희철 교수

연세대학교 의대

 

제9강

동북아 국제협력관계의

현재와 미래

홍기준 교수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

 

제10강

다문화와 미래사회

이태주 교수

한성대학교

 

제11강

아프리카의 발전과 국제협력

이용주 대표

(사)팀앤팀

 

제12강

한국해외봉사단과 세계

강명옥 박사

(사)한국국제개발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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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과 UNSA가 공동 기획한 강연회 결과보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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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분석


 강연회 개요
 주제 : 유엔한국학생협회 강연회

 부제 : 세계와 소통하기 위한 대학생들의 노력

● 유엔기구를 통하여 이해하는 국제 활동(김정태 강사)
● 환경이슈를 통하여 이해하는 국제 활동(전현진 강사)
● 공정무역을 통하여 이해하는 국제 활동(양진아 강사)
● 해외봉사를 통하여 이해하는 국제 활동(하재웅 강사)

 날짜 및 시간 : 2009년 3월 17, 24, 31, 4월 7일 오후 6시(총 4회)

 장소 : 숙명여대 명신관 520호, 경희대 크라운관 101호, 이화여대 포스코관 B151호, 건국대 중강당 대회의실

 참가인원 : 총 390명


 주관 : 유엔한국학생협회(UNSA)

 후원 : 유엔한국협회(UNA), 영프로페셔널네트워크(YPN)

 강연회 성과분석
 강연회에 대한 평가

● 유엔한국학생협회(이하 UNSA) 홍보 효과
- 온‧오프라인을 통한 강연회 홍보를 통하여 대외적으로 UNSA 홍보
- UNSA 지회 미설치 학교 재학생들의 문의가 많음(한국외대, 서강대, 동아대, 동서대 등)
- 실제로 동아대에 UNSA가 설치되어 활동 실시
- 국제개발 전문 인터넷 방송 PromiseTV에서 강연회 전과정 취재, 방송

● 적절한 주제 선택
- 젊은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국제활동을 네 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강연회를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음
- 강연회 강사가 국제활동 실무자라 실질적인 내용 및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었음

● UNSA와 YPN의 협력관계 구축
- 국제기구에서 실무적 역할을 하고 있는 YPN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음

● 강연회 개최 지회와 이외 지회의 이질화
- UNSA의 강연회라고 생각하기보다 강연회 개최 지회의 행사로 치부. 적극적 참가의지가 다소 결여된 모습을 보임
- 특히 참가 외부인의 소속학교를 보면 강연회 개최 지회의 학교가 대다수

● 진행의 미숙으로 인한 시간 지연현상 발생
- 행사 진행 경험이 없어 매끄럽지 못한 진행으로 강연회의 수준 저하
 부대시설에 대한 평가

● 접근성 및 개최 유리
- 강연회가 학교시설에서 개최되어 특별한 시설의 추가 없이 강연회의 실시가 가능했고, 외부인들의 참여도 가능했음

● 안내데스크의 설치
- 강연회장 앞에 안내데스크를 설치하여 사전에 출입인원의 확인 및 강연회 관련 리플렛과 유인물 배부가 용이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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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기준이 만24세이니 해당되시는 분들은 열정적으로 지원해볼만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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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공고 제2009-125호>


“대한민국 청소년 세계를 가다, 해외 조사·연수단” 모집 공고


 
청소년의 국제적인 능력을 배양하고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지원을 위해 2009년도 “대한민국 청소년 세계를 가다” 해외조사·연수단 파견자를 모집하오니 세계를 향한 꿈과 도전,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청소년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2009. 2. 18.

보건복지가족부 장관ㆍ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회장


 □ “대한민국 청소년 세계를 가다, 해외 조사․연수단” 모집
  ○ 파견시기 : 2009년도 여름방학 중(6~8월)
  ○ 파견규모 : 280명(팀별 4명 내외, 70팀), 10일~30일 이내
    ※ 특별한 사유가 있을 경우 시기와 기간 조정 가능
  ○ 모집분야 및 주제
   - 청소년분야 : 외국 청소년 정책 및 프로그램, 자치활동 등
   - 한민족분야 : 해외 한민족(청소년 포함)의 생활 및 발전방향 등
   - 인문,사회·이공분야 : 외국의 선진 정책 및 개발 프로그램, 기타 청소년이 창안하는 주제 등
   - 진로·취업분야  : 해외 직업체험․연구․취업 관련 단기 조사․연수

 □ 파견지역 및 지원조건
 
구  분
파 견 지 역
지 원 조 건
 조사․연수단
 1개 대륙 3국 이내
왕복항공료
※ 출발시 70%, 보고서 제출시 30%지원
 
   ※ 단, 항공료는 유럽․오세아니아 지역 100만원, 미주지역 120만원까지 상한 지원(초과분에 대해서는 본인 부담)

  □ 참가자격
    ○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18~24세(‘85.1.1~’91.12.31 출생)청소년
    ○ 영어 또는 파견국의 언어가 가능한 자(팀구성원 2명이상 포함)
    ※ 해외체험 프로그램 동일 분야 기참가자는 응모 불가
      - ‘조사․연수’ 기참가자 및 ‘07년, ’08년 선발 후 취소한 자 응모 불가

  □ 응모 및 활동실행 방법
    ○ 청소년 스스로 팀(4명 내외)을 구성하여 주제선정, 활동계획 등을 작성하여 응모 및 선정 시 자율적으로 활동 실행
     ※ 단, 청소년의 활동지원을 위한 “전문가 자문단”과의 상호 협의 과정에서 활동계획 등을 조정할 수 있음
 

 □ 제출서류
   ○ 프로그램별 참가신청서(소정양식) 1부
   ○ 활동계획서 1부(A4 용지 20매 이내, 자유 양식)
     - 주제․목적․일정․활동계획․예산안․활용계획 등
   ○ 개인 신상명세, 미성년자 부모동의서, 단체관련 증빙 등은 선발확정 후 제출
   ○ 유의사항
     - 무단 도용, 표절 등을 금하며 발견 시 선발, 시상 등 취소
     - 중복지원 불가(1개 팀, 1개 프로그램 및 주제만 응모)
    ※ 서류는 한글 파일로 작성하고, 제한된 분량을 가급적 준수할 것

 □ 접수기간 및 방법
   ○ 접수기한 : 2009. 5. 13(수). 24:00
   ○ 접수방법
     - 청소년국제교류네트워크(www.iye.go.kr)의 ‘현재 모집 중인 교류’의 ‘청소년 해외체험 프로그램’ 모집공고(또는 현 공고문 붙임)에서 참가신청서 양식 내려 받기
     - 청소년국제교류네트워크(www.iye.go.kr)의 개인 회원 가입 후 로그인을 거쳐 참가신청서와 활동계획서를 ‘청소년 해외체험 프로그램’   모집공고 하단의 “참가신청” 버튼을 클릭하여, 첨부파일 형식으로 제출
      ․제출 시 게시물 제목은 ‘프로그램명(조사․연수, 국제회의․행사 등) - 응모분야(또는 행사명) - 팀명(또는 성명)’으로 게시
     ※ 제출 서류를 압축, 하나의 파일(파일제목 - 팀명․성명)로 제출
   ○ 세부사항 문의처
     - 보건복지가족부 아동청소년교류과 강인준, 전은희 (2023-8763∼4)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청협) 청소년 해외체험 프로그램
       담당 (2667-0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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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MD 반대와

군비경쟁 종식을 위한 국제대회 개최

- 일시 및 장소 :  2009년 4월 16~18일,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1. 최근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로 동북아 군비경쟁에 대한 우려와 MD 배치 문제에 대한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4월 16~18일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는 ‘아시아․태평양 MD 반대와 군비경쟁 종식을 위한 국제대회’가 개최됩니다.

2. 현재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미사일 방어(MD)체제는 동유럽에서 러시아의 강한 반발과 체코, 폴란드 국민들의 반대여론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동북아 지역에서도 중국, 러시아, 북한의 반발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 동북아 군비 경쟁을 격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 동북아의 일본, 호주, 한국 등의 국가들은 미국 주도의 MD체제에 공식적으로 참가하고 있거나 관련 무기체계 도입을 추진해왔으며, 북한 역시 장거리 로켓을 발사한 상황입니다.

3. 이에 ‘아시아․태평양 MD 반대와 군비경쟁 종식을 위한 국제대회’는 동북아의 군비경쟁과 미국 주도의 MD 그리고 이에 따른 우주의 군사화 등의 문제점을 알리고, 각국의 평화군축의 공동 대응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고자 합니다. 세계 곳곳에서 40명 이상의 MD와 군축 관련한 해외 활동가들이 참석할 예정인 이번 국제대회는, 한국의 10개 시민단체들로 이루어진 ‘한국조직위원회’와 MD 및 우주 군사화에 반대하는 활동을 하고 있는 세계적 네트워크인 ‘글로벌네트워크(GN)’, ‘무력갈등 예방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쉽 동북아지역회의(GPPAC Northeast Asia)’가 공동주최하며, ‘아름다운재단’을 비롯해 그 밖에 국내외 여러 시민들의 기부 및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4. 국제대회 프로그램은 첨부한 내용과 같습니다. 참고로 해외 참가자와의 개별적 인터뷰는 15일(수) 오후 2시 이후에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보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끝  


아시아․태평양 MD 반대와 군비경쟁 종식을 위한 국제대회

International Conference against the Asia Pacific Missile Defense and for the End of  Arms Race

 

2009년 4월 16-18일

서울여성플라자, 대방동

 

 1. 취지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미사일 방어(MD)체제가 우주의 군사화, 국가간의 군비경쟁 그리고 이로 인한 정치외교적 갈등을 촉발시키고 있습니다. 체코와 폴란드 등 동유럽에서의 MD배치 시도가 국민들의 강한 반대여론과 러시아의 반발을 불러왔던 것처럼 미국의 동북아에서의 MD구축 시도는 중국, 러시아, 북한의 반발은 물론 동북아에서의 군비경쟁을 격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북아에서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MD구축에 일본과 호주가 동참하고 있고, 한국도 관련 무기체계 도입과 역할 분담을 통해 사실상 MD 참여가 가능해진 상황입니다. 하지만 실효성이 검증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천문학적인 비용이 소요되는 MD체제는 오로지 군산복합체의 이익에 부합하는 것일 뿐입니다.


한반도와 동북아 그리고 국제사회 평화를 저해하는 MD구축에 대해 국제 시민사회의 대응이 필요합니다. 세계 곳곳의 활동가 40~50명을 포함해 한국의 평화운동 활동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국제회의는 MD체제 구축의 문제점을 공론화하고 이에 따른 군비경쟁의 실태를 알리는 한편 국제 시민사회의 공동대응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2. 주최단체

․‘아시아․태평양 MD 반대와 군비경쟁 종식을 위한 국제대회’ 한국조직위원회

 (http://space4peace.tistory.com)

․우주의 무기와 핵을 반대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GN)

  (Global Network against Weapons and Nuclear Power in Space, http://www.space4peace.org)  

․무력갈등 예방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동북아지역회의 (GPPAC Northeast Asia)

  (Global Partnership for the Prevention of Armed Conflict, http://www.gppac.net)

 

3. 행사개요

 

행사기간 : 2009년 4월 16일(목)-18일(토)

장소 : 서울여성플라자 (대방동)

토론 주제 : MD와 우주의 군사화/ 동북아 군비경쟁과 군축 / 각국의 평화운동

해외 참가자 : 세계 전역에서 40~50명의 활동가들 참석

언어

 - 국제회의 : 동시통역 (한국어, 영어)

 - 국제회의 이외 행사: 순차통역 (한국어, 영어)

 - 글로벌네트워크(GN) 총회, GPPAC 동북아 회의 : 영어

 

4. 국제대회 일정 및 프로그램


2009년 4월 16일(목)

 

한반도 분단의 현장 방문 (10:00-16:00)

   도라산, 임진각, 오두산 전망대, 대인지뢰 피해마을 방문 (이시우, 사진작가)


환영 만찬 (19:00-21:00, 서울여성플라자 3층 다목적실)

   사회 : 박성용 (비폭력평화물결 대표)

   

   연설자

   이강실 (한국진보연대 공동 상임대표, 한국)

   요시오카 타츠야 Yoshioka Tatsuya (Peace Boat 대표, GPPAC 동북아 Initiator, 일본)

   토마스 스턴트번트 Thomas C. Sturtevant (평화재향군인회, 미국)

  

   특별공연

   유미 기구치 Yumi Kikuchi (Japan United for Ministry of Peace 설립자, 일본)

   조약골 (평화활동가, 한국)

 

2009년 4월 17일(금)

 

국제심포지엄 (09:30- 18:00, 서울여성플라자 1층 국제회의장)


등록/ 접수 (09:30-10:00)


개막식 (10:00-10:30)

사회 : 최은아 (한국진보연대 자주통일위원회 국장)


환영사 : 정현백 (시민평화포럼 공동대표, 한국)

인사말 : 데이브 웹 Dave Webb (GN 의장, 영국)

기조연설 : 브루스 개그논 Bruce Gagnon (GN 사무총장, 미국)

         "우주 통제를 통한 미국의 전 지구적 지배 계획과 글로벌네트워크의 대응"



1부  미사일 방어(MD)체제와 세계 (10:30-12:20)

사회 : 조영희 (평화를만드는여성회 상임대표, 한국)


․오바마 행정부의 세계 군사정책 : 변화는 정책이 아닌 경제적 붕괴에서 온다

                         로링 워벨 Loring Wirbel (GN 이사, 미국)

미사일 방어와 유럽, 그리고 신냉전                  데이브 웹 Dave Webb (GN 의장, 영국)

미사일 방어와 군비경쟁, 그리고 동북아의 미래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한국)

․미사일 방어체제의 대안            메리 베스 설리반 Mary Beth Sullivan (GN 활동가, 미국)



점심식사 (12:20-13:30)



문화공연 (13:30-14:00)

진행 : 지은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한국)


영상상영 : 평택평화센터

특별공연 : 이지상 (음악가, 한국)



2부  지구촌의 반전평화운동 (14:00-15:50)

사회 : 박정은 (참여연대 정책실장, 한국)


․인도-파키스탄의 핵과 우주정책 그리고 인도의 우주 기술

  제이 나라야나 라오 J. Narayana Rao (GN 이사, 인도)

․미국의 우주정책에 기여하는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의 우주 시설과 우주 산업

아그네타 노버그 Agneta Noberg (GN 이사, 스웨덴)

․영국의 미군기지 유지를 위한 비용            린디스 퍼시 Lindis Percy (GN 이사, 영국)

․한국 그리고 미국의 네브래스카 전략사령부          팀 리너 Tim Rinne (GN 이사, 미국)

․호주의 미군기지와 MD 반대운동         한나 미들턴 Hannah Middleton (GN 이사, 호주)

․MD에 반대하는 체코의 비폭력 저항운동과 유럽의 평화연대

아나 폴로 Anna Polo (Europe for Peace 대표, 이탈리아)

․미-일 군산복합체에 대한 일본 평화운동의 도전: MD와 우주이용기본법 반대활동

코지 수기하라 Koji Sugihara (핵과 MD 반대 캠페인 활동가, 일본)

․우주 침략자들: 하와이에서의 우주 전쟁    캐티 로즈 Katy Rose (미국 친우봉사회, 하와이)

․반기지 평화운동 - 평택지역을 중심으로                   강상원 (평택평화센터 소장, 한국)



휴식 (15:50-16:00)



3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평화를 위한 평화운동의 기획 (16:00-17:30)

사회: 이석태 (전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회장, 한국)


․어떻게 동북아를 반핵-반미사일 지대로 만들 것인가

   - 북한의 로켓발사와 일본 MD        아슈시 후지오카 Atsushi Fujioka (GN 이사, 일본)

   - 동북아 비핵지대(NWFZ) 협약를 위한 모델

가주히코 타마키 Kazuhiko Tamaki (Peace Depot 부의장, 일본)

․미군기지 없는 아시아를 위하여

코라손 발데스 파브라스 Corazon Valdez-Fabros (Nobase Network 활동가, 필리핀)

‘평화국가’로의 전환이 지역평화와 군축에 미칠 수 있는 영향

이대훈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실행위원, 한국)



4부  폐막 (~18:00) 2009년 서울평화선언문 발표



저녁행사 (18:00-21:00, “명경 라이브”)

진행 : 최성희 (평화활동가, 한국)

      메리 베스 설리반 Mary Beth Sullivan (GN 활동가, 미국)


․동아시아 평화와 일본 야스쿠니 문제               서승 (리츠메이칸 대학 교수, 재일한국인)

․“평화와 비폭력을 위한 세계행진” 제안 

    박성용 (비폭력평화물결 대표), 데니스 레드몬드 Dennis Redmond (전쟁없는세상 소장, 미국)

- 저녁식사


2009년 4월 18일(토)

○ 글로벌네트워크 연례총회(공개행사) (09:00 -12:00, 서울여성플라자 3층 다목적실)

○ GPPAC 동북아회의 (09:00 -12:00, 서울여성플라자 세미나실 2)

○ 평택 방문 (15:00-20:00)

 - 송탄 공군기지 (Osan Air Base) Beta Gate 앞 집회 및 송탄 공군기지 투어

 - 평택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들과의 저녁식사 (강상원, 평택평화센터 소장)


* 4월 19일(토) 무건리 (군사 훈련장 예정지) 방문 : 국제대회 해외 참가자 선택 행사


5. 한국조직위원회 참가단체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비폭력평화물결/ 시민평화포럼/ 아리랑국제평화재단/ 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참여연대/ 평택평화센터/ 평화네트워크/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한국진보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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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발간
2009년도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현황보고서

(The Asia-Pacific Economic and Social Survey 2009)
전 세계 동시 발간 한국기념행사

 

 

 

주제: "Addressing Triple Threats to Development"

 이숙종 동아시아연구원장(EAI)의 해설 특강

 

3월 26일(목) 오후 2시 ~ 3시30분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6층 첨단강의실 (4호선 혜화역) 

 

주최: 유엔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

주관: 유엔거버넌스센터, 유엔개발계획 한국사무소

후원: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사회과학연구소

 

 

행사 프로그램
13:45  등록

 

14:00 유엔 영상물 시청

(United Nations: It's Your World!)

 

14:10 개회사
   Kofi Torgbuiga 프로그램 매니저 (유엔거버넌스센터)

 

14:15 환영사 및 축사
  이옥순 부대표 (유엔개발계획 한국사무소)
    이숙종 교수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14:25 

2009년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현황보고서 요약발표
      이숙종 교수(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동아시아연구원장)

 

14:55 질의응답
 
15:30 기념촬영 및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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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사전에 이메일(contact@ungc.org)

또는 아래 댓글로 성함/소속을 알려주시면  준비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2. 사전 연락해주신 분에 한하여 2009년 보고서를 무료로 드립니다.

(Hardcopy 도착이 늦어질 경우 CD 또는 PDF로 대체)

 

3. 현장에서 유엔거버넌스센터와 유엔개발계획의 홍보자료 및 기념물을 드리며,

간단한 다과가 준비될 예정입니다.

 

문의: 유엔거버넌스센터 김정태 홍보담당관

02-2100-4264, danhovision@ung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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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쿠니아에서 오랫만에 정모를 갖네요!
요즘은 정말 중고등학생들도 많이 늘어나는걸 보고 새삼 놀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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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UNIA(유엔과 국제기구 카페) 2009년 봄 정기정모 공지

'ICUNIA(유엔과 국제기구 DAUM 카페)'의 2009년 봄 정기정모를 아래와 같이 개최할 것임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관심있으신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공지의 구체적인 내용(연사자 등)에 대해서는 추후 재공지 드리겠습니다.

 - 일시 : 2009년 4월 4일(토) 14시~18시 (추후 확정)

 - 장소 : 경희대학교 경영대학관(오비스홀) - 111호

 - 연사 : 2명 (UNESCAP 인턴 1명 / UN 본부 인턴 1명)

         

 - 참가자격 : “관심 있는 누구나” 입니다. (참가비 : 2,000원)

 @ @ 정모 참석가능하신 분들은 ①참석여부와 ②관심분야를 본카페 공지게시판의 공짓글

아래 댓글로 달아주세요. 정모참석을 허락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단지 참석 규모를 알고

그룹별 모임 분야를 구분하기 위함입니다. 답글을 달지 않으셔도 참석하시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 가장 많이 받는 질문 모음:

1. 전 이런 모임 처음인데 가도 좀 뻘쭘하지 않을까요?

답: 오시는 분들의 95퍼센트가 서로를 모르고 있습니다. 전혀 걱정하지 마세요.


2. 전 고등학생인데 가면 못 들어오게 하지 않을까요?

답: 초등학생도 옵니다.


3. 국제기구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는데 가도 될까요?

답: 그래서 정모를 개최합니다.


4. 가면 제가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

답: 정모에는 강의를 해주시는 분만 아니라 다양한 국제기구, NGO 등에서의 경험을 가진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질문과 답변을 통해서 단순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도 있고, 구체적인 비전을

가지고 갈수도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주일이 시작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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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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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기본의 내용들과 많이 다르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래도 큰 흐름을 이해하는 것에는 도움이 되겠네요 ^^

이 분야에도 새로운 사람들의 등장이 기다려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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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제개발협력학회입니다. 
 
' OECD/DAC(개발원조위원회) 가입과 우리 대외원조의 개선방안' 세미나가 개최됨을 알립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개발협력학회 드림
 
 
- OECD/DAC(개발원조위원회) 가입과 우리 대외원조의 개선방안 ---
 
 
1. 목적

ㅇ 'OECD/DAC(개발원조위원회)‘ 가입에 맞춰 현행 우리나라 대외원조 체계의 법,제도적 개선방향 모색

 

2. 추진 내용(안)

ㅇ 일시 및 장소 : ‘09.4.6(월) 오전 10시~1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299석)

ㅇ 주최 : 송영선 의원실, 국제개발협력학회 공동 주최

ㅇ 후원 : 외교통상부, 기획재정부

ㅇ 축사

- 김형오 (국회의장)

- 박 진 (외교통상통일위원장)

- 박대원 (한국국제협력단 총재)

 

ㅇ 사회자 : 성극제 (국제개발협력학회장/경희대 국제대학원 원장)

ㅇ 발 제 및 토론
 
- 발제자
주동주 (산업연구원 연구위원)
권율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은미(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
 
- 토론자
외교통상부 개발정책과 (과장)
기획재정부 개발협력과 (과장)
이태주 (경실련 국제위원장/한성대교수)
김혜경 (지구촌 나눔운동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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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제1차 다문화정책포럼 

다문화정책포럼은 출범 초기부터 다문화 교육은 <인권이 이슈이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사회의 다문화교육은 인권을 담보하지 못하고, 다문화 주체에 대한 소외와 하향식 교육, 결혼이주민에 치우친 다문화 프로그램과 동화주의적 관점을 강제하는 식으로 진행돼 왔습니다. 

위와 같은 문제의식 속에서 우리사회의 다문화 정책이 갖고 있는 한계성을 지적하고, 그에 따른 대안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다문화정책포럼> 은 <다문화교육과 국제협>’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다문화정책포럼은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체계성과 전문성, 연속성이 없이 단편적이고 획일화된 방식으로 이뤄져 왔던 다문화 교육을 점검하고, 다문화교육이 <인권, 평화, 국제이해교육>이 만나는 축이 될 수 있도록 논의의 장을 펼칠 것입니다. 

특별히 이번 토론회는 해외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함께 잘사는 세상> 을 실현하기 위해 실천적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한국국제협력단 해외봉사단 출신들의 경험을 통해, 다문화교육과 국제협력이 만나는 접점을 찾는 시도를 해 보고자 하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문의: 02-3460-5919, office@kova.org 전주연 간사


다문화정책포럼 토론회 

* 일시: 2009년 3월 31일 4시-6시 

* 장소: 서울청소년문화교류센터 2층 강당 

* 주제: 다문화교육의 지평을 넓혀라 -인권, 평화, 국제이해 

발제 

1. 교육 대상으로 본 다문화 교육과 국제 이해 교육
- 서울청소년문화교류센터(MIZY) : 홍광현 부장 

2. 인권에 기초한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계발 방안 
-인권위 시민교육팀: 신병곤

3. 다문화주체가 참여하는 다문화교육- 최근 이주민 현황과 그에 따른 문제점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이영 사무처장 

토론자
1. 교육 대상으로 본 다문화 교육과 국제 이해 교육
 -조은정(KOVA 20기,충북대학교 국제교육원)

2. 인권에 기초한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계발 방안
-황정하(KOVA 20기, 한국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3. 다문화주체가 참여하는 다문화교육- 최근 이주민 현황과 그에 따른 문제점
-최은예(KOVA 10기, 국제노동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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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세계시민청년포럼(World Civic Youth Forum)은 세계시민포럼(WCF2009)의 일환으로,
경희대학교와 UN경제사회이사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입니다.  

경희대 국제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009년 5월 5일(화)부터 5월 8일(금)까지 진행되는데, 현재 발표와 패널 신청을 받고 있으니, 행사에 관심이 있는 단체들이나 개인들은 멋진 활동의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하는 브로셔를 참고하시길   www.wcyf2009.org 

모든 행사는 영어로 진행되므로 그 부분이 다소 부담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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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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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 아시아 포럼 ( 3 월 - 11 월, 8회 진행 예정)


국경, 아시아, 시민사회


망원경을 끼고 아시아를 돌아봅니다.
 
삶의 터전을 잃고 버마 국경지대로 표류하는 버마 사람들,
곡물가격 상승과 식량 부족으로 심각하게 고통받는 아시아 사람들,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하는 한국의 이주 아동들,
평범한 아시아인들이 마약밀매, 무기밀매, 해적질까지 하고 있네.

왜 이런 일들이 아시아에서 심각하게 일어나는 거지?
이 문제가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는 거지?

이 질문을 찾아가는 자리, 2009 아시아 포럼이 열립니다.

참여연대는 복잡하게 돌아가는 한국내 문제에서도 또 다른 차원의 문제와 사람들이 우리와 연결되어 있고 우리가 함께 풀어가야 할 지구적 차원의 과제가 있음을 주지하고자 합니다. 아시아 연대의 시작은 이러한 인식에서 부터 시작되겠지요? 아시아 분야 활동가나 아시아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 모두에게 오픈되어 있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회: 초국가적 인간 안보 문제와 아시아 [자세한 내용 보기]
발제: 이재현/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 실행위원
일시: 2009년 3월 26일(목) 오후 4시 30분, 경희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
 
2회: 아시아 해양 영유권 문제와 시민사회의 대응
1부: 아시아 해양 도서영유권 분쟁과 시민사회의 과제
발제: 강성호/ 경희대학교 인류사회재건연구원 객원연구원
2부: 해적과 해양 테러리즘
발제: 라미경/ 순천향대 사회과학연구소 연구교수
일시: 2009년 4월 16일(목) 오후 4시, 경희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

3회: 태국 국경거주 버마 난민들의 적응양상과 과제
발제: 이상국/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 연구교수
일시: 2009년 5월 7일(금) 오후 4시, 서울 COEX

4회 : 탈북여성의 제3국 체류현황 및 과제
발제: 이금순/ 통일연구원 북한인권연구센터 선임연구위원
일시: 2009년 6월 11일(목) 오후 4시, 경희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

5회: 이주아동의 인권현황과 시민사회의 과제
발제: 김성천/ 중앙대학교 아동복지학과 교수
일시: 2009년 7월 9일(목) 오후 4시, 경희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

6회: 에너지 위기와 시민사회의 과제
발제: 전가림/ 호서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일시: 2009년 9월 17일(목) 오후 4시, 경희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

7회: 아시아의 식량위기와 대응
발제: 김병률/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미래정책연구실장
일시: 2009년 10월22일(목) 오후 4시, 경희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

종합토론: 아시아 국경지대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한국시민사회의 연대
일시: 2008년 11월 19일(목) 오후 4시, 경희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 

 각 포럼 내용은 포럼이 개최되기 전 인터넷 언론매체 [프레시안]과 참여사회 월간지 [참여사회]를 통해 매달 소개됩니다.

주최: 경희대학교 인류사회재건연구원/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
후원: 인터넷 언론매체 프레시안 (PRESSian)
문의: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 차은하 간사  02-723-5051
silverway@pspd.org 
blog.peoplepower21.org/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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