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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진수관에서 일 주일 전부터 사전 예약 250명이 모두 마감된 상태에서 강연회가 진행되었다. 강사가 말하기는 어렵지만, 강연회 분위기도 좋았고 학생들의 반응과 열기도 뜨거웠다. 짧게 당시 강연회 내용을 정리해보았다.

이날 강연회는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라는 주제로 김정태 홍보관과 더불어서 강연회가 진행되었다. 유앤스토리 스텝들의 신속하고 깔끔한 진행으로 너무 편히 강의할 수 있었다.

2부 강연회를 진행하는 하재웅 강사의 모습 

전북대학교 종합인력개발원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강연회 이기 때문에 다른 강연회보다 취업과 관련된 설명들이 많았다.

학생들의 질문도 다양했고, 꽤 깊이 있는 질문도 많았다.


강연회가 끝난 후 진행되는 소그룹 모임 시간이다.
참석자들을 이 시간을 통해서 강연자와 보다 밀도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게 된다.
거의 모든 소그룹 참석자들이 한 마디씩 궁금한 질문을 했고,
강사를 하나하나 때로는 총괄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나눴다.


이날 강연회를 취업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했다. 모두가 취업(창업을 포함해서)을 한다. 물론 시기와 종류는 무척 다양하다. 그럼 어떤 취업을 원하는가?라는 질문을 해보면 대부분 보편적인 공통분모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좋은 조건(연봉과 적합한 대우)으로 일하는 것이다. 누구인들 원하지 않겠는가?
강연회를 바로 그러한 질문의 고리부터 풀어가면서 진했다. 방법은 있다. 전략도 필요하다. PPT로 짐작하기는 어렵겠지만 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나누도록 하겠다. ^^;




(주)유앤스토리 전북대학교 강연회 스텝들과 마지막까지 남은 강연회 참석자들과 함께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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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유앤스토리와 유엔학생협회(UNSA)가 공동주관하는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강연회가 이번에는 부산대 10.16기념관에서 진행되었다. 200여명이 넘는 참가들과 함께 강연회 후 이어지는 강사와의 만남까지 대략 4시간 동안 진행된 강연회였다.

많은 참가자들이 쑥쓰러워해서 일부 유엔학생협회 부산지부 학생들만 기념촬영에 동참을 한 것 같다. 팔에 걸고 있는 것은 아래에 있는 '스토리밴드'이다.  스펙열풍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신념을 위해서 "당신의 스토리가 이긴다는 것을 명심하세요"라는 의미로 "Your Story Wins"라는 문구가 세겨진 의식화밴드이다.

이번 강연회부터 본격적인 선을 보인 '스토리밴드'는 스펙이 아닌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지고 자신의 길을 가자고하는 의미를 의식화하기 위해서 제작되었다.

스토리밴드는 유앤스토리에서만 유통을 하고 있는데, 혹시라도 구입을 원한다면 010-2400-4083으로 문의해보기 바란다. 따로 판매하는 가격은 없고, 아프리카 브룬디의 아이들에게 책을 보내주는 운동을 하고 있는 "Books for Brundi"에 기부금을 내면 스토리밴드를 전송해준다.




유앤스토리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된 지방 강연회였다. 일부참석자는 학교말고 외부 초청강연회는 처음 참여해 봤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고백하던 참석자들의 요청을 들으며 강연회에 대한 새로운 의미가 부여되었다.
<부산대 10.16기념관에서 진행된 유앤스토리 강연회>

부산에서는 흔한 외부 강연회가 아니여서 그런지, 서울에서 진행할 때보다 반응은 매우 뜨거웠다. 강연회에 대한 호기심도 많았고, 강연회 진행된 강사들과의 만남에서도 이러한 분위기는 지속되었다. 대략 20명 씩 따로 구분되어 개인적인 질문과 강연회 관련된 내용들을 나눌 수 있는 시간들을 통해서 보다 밀도있는 소통을 강연회 참가자들과 할 수 있었다.

이날 강연회는 반정도 새롭게 구성해서 진행되었다. 다양한 참가자들의 필요를 파악해야했으며, 강사도 새로운 자극을 주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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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